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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스보안관리,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앞장

관리자 2026-09-07 조회수 128



한국가스공사 특수경비 자회사인 코가스보안관리(대표이사 한동근)가 지난 2일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민과 함께하는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에 동참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보훈부 장관 주관으로 개최된 대규모 박람회다. 국가 정책에 발맞춰 공적 업무를 수행하는 코가스보안관리는 제대군인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코가스보안관리는 에너지 수급의 핵심인 한국가스공사의 전국 15개 사업소를 지키는 특수경비 전문 기업이다. 당사가 방호하는 시설은 청와대, 국방부와 동일한 최고 보안 등급인 '가'급 국가중요시설로, 코가스보안관리 임직원들은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2026년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제막식 행사 사진, 한동근대표이사(오른쪽에서 세번째)]

이날 행사에는 코가스보안관리 한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내빈으로 참석하여 제대군인 지원을 위한 노력에 뜻을 함께했다. 한동근 대표이사는 "군 복무를 통해 체득한 뛰어난 책임감, 위기대응 리더십, 조직적응력은 코가스보안관리의 성장 동력과 부합한다"고 설명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이 전역 후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데 당사가 좋은 후보군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장 내 마련된 코가스보안관리 채용 부스에는 특수경비 직무와 채용 정보에 관심을 가진 구직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국가보훈부, 재향군인회 및 3군의 주요 인사들이 당사 부스에 직접 방문하여 당사의 채용과 직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더불어, 황해수 보안경영부장이 현장을 찾은 많은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직접 취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코가스보안관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의 새로운 출발을 적극 응원하며, 우수 인재 영입을 통해 국가중요시설 방호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