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스보안관리(주), '2026 제대군인 취·창업 박람회' 참가… "우수 제대군인과 함께 국가중요시설 방호 책임진다"
한국가스공사 자회사 코가스보안관리(주)(대표이사 한동근)가 오는 9월 2일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6 국민과 함께하는 제대군인 취·창업 박람회'에 참여기업으로 나선다.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제대(예정)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00여 개의 우수 기업이 참여한다. 코가스보안관리는 한국가스공사의 자회사로서 일자리 창출이라는 국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공적 책무와 사회적 기여를 다하기 위해 이번 행사 참가를 결정했다.
코가스보안관리가 수행하는 '국가중요시설 방호 및 보안' 직무는 고도의 사명감과 뛰어난 직무 수행 능력이 필수적인 분야다. 회사 측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탁월한 책임감, 보안 의식, 위기 대처 능력을 체득한 제대군인들이야말로 해당 직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인재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대군인 구직자 입장에서도 코가스보안관리는 자신의 강점을 십분 발휘하면서도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제2의 인생을 열어갈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가스보안관리(주) 한동근 대표이사는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평화로운 일상을 위해 청춘을 바쳐 헌신한 제대군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군 복무를 통해 검증된 제대군인의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은 국가중요시설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수호하는 우리 회사의 핵심 가치와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대표이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우수한 인재들이 전역 후에도 사회에서 그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것은 공공기관 자회사로서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제대군인들이 새로운 기회의 장을 만나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가스보안관리는 오는 9월 2일 박람회 현장에 채용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직무 소개, 맞춤형 채용 상담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