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스보안관리는 2026년 상반기, 오랜 기간 회사의 발전과 현장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조장들의 정년퇴임 행사를 각 사업소별로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퇴임식은 현장 최일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준관리자인 조장들의 명예로운 퇴직을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각 사업소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수여, 꽃다발 증정, 송별사 및 퇴임사 등의 순서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동근 대표이사가 특별 메시지를 보내 퇴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동근 대표이사는 메시지를 통해 오랜 세월 회사를 위해 헌신해 온 퇴직 조장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가중요시설의 방호라는 막중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현장에서 밤낮으로 힘써주신 준관리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보여주신 책임감과 리더십은 회사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영광스러운 정년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롭게 시작되는 제2의 인생 여정에 늘 축복이 함께하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한동근 대표이사 퇴임 축하 메시지 中 -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며 후배들을 이끌어준 조장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코가스보안관리 관계자는 "준관리자로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준 퇴직자분들 덕분에 지금의 회사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퇴직자분들의 앞날을 항상 응원하며, 그들이 남긴 훌륭한 발자취를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