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주요 에너지 시설의 안전을 책임지는 코가스보안관리(대표이사 한동근)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국가시책에 적극 동참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KOGAS)의 자회사인 코가스보안관리는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국가시책 동참을 결정했다. 보안 전문 공공기관 자회사로서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호국보훈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한동근 코가스보안관리 대표이사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평화와 국가의 번영은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국가 중요시설의 보안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그분들의 숭고한 애국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빈틈없는 보안 태세 확립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가스보안관리는 천연가스 생산 및 공급 시설 등 국가 핵심 기반 시설의 방호와 보안을 전담하고 있다. 철저한 안전 관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 생활의 안정을 지키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공기관 자회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