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스보안관리, 2026년 신임 교대조장 임명식 개최… "현장 중심 경영 강화"
코가스보안관리가 30일 본사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1일 자 신임 교대조장들에 대한 승진 임명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조직의 허리 역할을 담당할 현장 중간관리자를 선발하기 위해 내부 공모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서류 심사부터 인적성 검사, 면접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절차를 통과한 이들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평소 성실한 근무 태도와 동료들 사이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직무 역량을 인정받은 인재들이다.

이날 임명식의 주인공인 승진자는 총 3명으로, ▲권용환 신임조장(평택기지) ▲오형석 신임조장(부산경남지역) ▲유주성 신임조장(대구경북지역)이 그 이름을 올렸다.
한동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승진은 단순히 개인의 영예를 넘어, 그동안 우리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온 헌신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신임 조장들이 끊임없이 배우고 혁신하는 자세를 견지해 주길 바란다"며, "현장과 경영진을 잇는 가교로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임명된 3명의 신임 조장들은 한목소리로 책임감을 강조했다. 이들은 "조장이란 직책의 무게를 깊이 느끼며, 중간관리자로서 회사의 정책과 방향성을 현장에 빠르게 전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대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단단하고 발전적인 조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25.12.30. 30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신임 교대조장 임명식'에서 한동근 대표이사(가운데)와 신임 조장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